현대제철의 어린이 환경지킴이 초록수비대가 가족과 함께 지구를 지키는 녹색 생활 실천에 동참한다.
현대제철은 30일 "지난 27일부터 1박 2일간 서울교대에서 환경을 주제로 한 가족환경캠프를 열고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환경의 소중함을 체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올해는 특히 처음으로 '가족환경캠프'를 개최해 아이와 부모가 함께 환경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선사했다"고 밝혔다.
아이들은 부모와 함께 '에코 가족을 찾아라', '환경 체험 부스 활동' 등의 미션을 수행하며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깨닫는 한편, '환경 연극 만들기', '부모 환경 교육'과 같은 맞춤 교육을 통해 각자의 역할을 깨닫고 가정에서의 환경 보호 실천을 다짐했다.
캠프는 실험, 체험, 미션 수행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됐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하는 '에코 가족을 찾아라' 미션 수행 활동에서는 서울교대 곳곳에 지정된 장소에서 말과 몸으로 환경 단어들을 설명하고 물을 옮기는 등 다양한 목표를 달성하는 활동을 펼쳤다.
이밖에도 기존 동화에 환경이야기를 담은 패러디 만들기, 지구사랑 에코백 만들기 등을 통해 작은 행동이 환경 보호에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경험했다.
'초록수비대'는 어린이들에게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고 친환경 생활을 실천하는 미래의 환경전문가로 양성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현대제철의 중점 사회공헌활동이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
정선희, 故안재환 실종신고 7일간 안 한 이유 “돌아오면 가만두지 않겠다 화풀이만” -
김지영 "♥남편과 매일 같이 샤워" 화제 부담됐나…"어떤 부분 강조될지 몰라" -
유재석 손잡은 '해피투게더', 6년만에 부활..."7월 첫 방송" [공식] -
화사·박정민, '청룡' 뒤집더니..어색함 넘치는 문자 공개 "서로 뒤도 안 돌아봐" -
'악마는 프라다2' 앤 해서웨이 "8년 만에 내한 기뻐, 별마당 도서관 가보고 싶다" -
‘같이 샤워’ 하시4 김지영♥ 윤수영 누구길래…고려대 졸업→110억 투자받은 CEO -
'악마는 프라다2' 앤 해서웨이 "메릴 스트립과 20년만 재회, 세상에서 가장 멋진 여배우와 일해 기뻐" -
'전진♥' 류이서, 43세 시험관 첫 도전...꽁꽁 싸맨 근황 '건강관리 올인'
- 1."가족 문제가 있다" 다저스 라인업 긴급 변경 → 김혜성 투입, 대체 무슨 일이지?
- 2.사람 좋게 웃으며 인사하더니, 무자비한 폭격...그게 최형우에겐 '낭만'이었다
- 3."우린 타격의 팀인데..." 충격의 득점 7위. 이게 LG라고? 세이브 1위, 홀드 1위. 2점차도 겁 안난다[SC포커스]
- 4.8년간 딱 한명. 외국인을 압살했던 국내 선발 자존심의 컴백. "한국시리즈도 해봤다. 떨리지는 않는다"[잠실 인터뷰]
- 5.미쳤다! '4도움'→'시즌 첫 필드골' 손흥민이 돌아왔다!...'손흥민+마르티네스 연속골' LA FC, '디펜딩챔프' 크루스 아술에 2-0 리드[전반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