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tvN 뮤직드라마 '몬스타'의 마지막 무대는 어떤 곡이 될까?
매회 힐링뮤직을 선사했던 '몬스타'의 기나긴 연주가 12회를 마지막으로 마침표를 찍는다.
앞서 음악자선행사를 나가기 위한 첫 음악배틀에선 올포원이 이겼다. 칼라바는 '날 울리지마'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었지만 석연치 않은 이유로 올포원에게 승리를 내줄 수 밖에 없었다. 어느새 라이벌이 된 두 팀의 마지막 배틀. 마지막 공연곡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도 뜨겁다.
CJ E&M 윤현기 PD는 "시청자들의 기대가 높은 만큼 마지막 배?곡을 어떤 곡으로 할지 제작진의 고민이 많았다. 저마다의 상처가 있는 칼라바의 마지막 무대곡은 칼라바 아이들의 가슴 깊은 곳 이야기를 노래로 꺼내놓는 것이자, 세상에 나가기 위한 다짐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몬스타'는 아파하는 청춘들, 아직 어른이 되지 못한 어른들을 위한 드라마였다. 마지막 무대는 칼라바를 위한 노래이자, 청춘들을 위한 노래가 될 것이다. 감히 기대해도 후회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씀 드리고 싶다"고 기대감을 전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 지웅(안내상)은 세이 엄마 최경(김선경)에게 "세이에게 언제까지 비밀로 할 것"이냐며 세이아빠에 대한 비밀을 예고해 궁금증을 낳았다. '몬스타' 최종회는 2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
'뉴진스 퇴출' 다니엘, 431억 소송중 밝은 근황..교회 강단서 마이크 잡고 '반전 미소' -
비비, '싸가지' 미노이 저격 논란에 입열었다 "듣고 찔린 X이 잘못, 2년 전 만든 곡" 해명 -
김요한, ♥이주연과 핑크빛 만남 '방송 외에 따로 데이트, 조개구이 맛집 갔다" ('신랑수업2') -
정준하, '최코디' 최종훈과 15년만 재회…바로 알아보고 울컥 "몰래 섭외한 거야?" -
박은영 셰프, 얼굴·목소리 똑닮은 '쌍둥이' 공개.."누가 누군지 구분 안돼" -
박지현, 시한부 연기 중 밝힌 가족사 "父 암투병, 그 정도 고통일 줄 몰랐다"('유퀴즈')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