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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아직도 신혼부부 같은 금슬을 자랑하는 최 씨와 치과에서 인턴으로 근무 중인 큰아들 유동균 씨, 대학에서 요리를 공부하는 둘째 아들 유호균 씨의 모습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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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아들이 '자기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겠다'고 일을 시작했다"며, "자기의 길을 위해서 목표를 정하고 달려가는 모습인 것 같았다"고 연신 아들 자랑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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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요리사를 꿈꾸는 둘째 아들은 가족들을 위해 햄버거를 준비하는데, 유현상은 "나를 닮아 요리를 잘한다"며 아들 자랑에 열을 올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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