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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엽 집안 ‘동국제강 故김종진 회장 외손자’ 엄친아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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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엽 집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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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상엽과 공현주의 열애 사실이 공개된 가운데 '엄친아'와 '팔방미인'의 만남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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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엽의 소속사 싸이더스HQ 관계자는 6일 "이상엽과 공현주가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이 사귄 지 6~7개월 정도 됐다고 한다"라며 "공현주가 과거에 싸이더스HQ 소속이었을 때부터 친한 친구 사이였다"고 전했다.

2007년 KBS 2TV 드라마 '행복한 여자'로 데뷔한 이상엽은 지난해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를 통해 많은 대중에게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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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배우에 길로 접어든 이상엽은 한 드라마 제작발표회 전 재력가 집안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상엽의 외조부인 故 김종진 회장은 1994년까지 포스코의 전신인 포항제철 사장을 역임했으며, 이후 1998년 동국제강 회장으로 부임해 2001년까지 회장직을 역임했다. 당시 이상엽은 외조부가 굴지의 철강회사인 동국제강의 故 김종진 회장이었다는 것이 밝혀지면서 '엄친아' 스타 대열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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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당시 소속사 측은 "故 김종진 회장의 외손자인 것은 사실이지만 아버지와 어머니는 평범한 분들이다"며 "가족 이야기는 본인이 스스로 이야기를 안 하려고 한다. 배우로서의 이미지만 봐 달라"며 '엄친아' 타이틀에 부담을 느꼈다.

또 여러 가지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공현주는 연예계 '팔방미인'으로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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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현주는 2001년 슈퍼모델선발대회로 연예계 데뷔에 드라마 '올인', '너는 내 운명'등을 통해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또한 연기 외에도 '공현주의 매거진S', '잇 스타일', '싱글즈 트렌드 메이커' 등을 통해 MC로서의 능력과 연예계 '뷰티 아이콘'으로도 활약했다.

이 밖에도 드라마 '너는 내 운명' 종영 이후 돌연 영국 유학길에 오른 공현주는 유명 플라워스쿨인 맥퀸즈에서 플로리스트 정규 과정을 이수했다. 여기에 평소 관심이 많았던 패션을 이어와 자신의 쇼핑몰 '스타일주스'를 론칭 해 연예인 쇼핑몰 성공사례로 남고 있다. 지난해에는 일본의 한 잡지에서는 '한국 연예인 중 가장 럭셔리한 이미지를 가진 스타 1위'에 꼽히기도 했으며, 다양한 봉사활동과 사회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공현주는 지난해 환경부 에너지 '온(溫) 맵시'의 공익 CF모델로 발탁돼 활동했고 어린이텃밭정원 조성을 위한 자선 팬 사인회를 열기도 했으며, '스타 도네이션 프로젝트 플로리스트 공현주 in Japan'을 통해 직접 제작한 플라워 작품의 판매수익금 전액을 국제 기아퇴치기구에 기부하기도 하는 등 따뜻한 마음을 지닌 팔방미인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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