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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국방부는 "최근 10일 간의 영창 복역을 마치고 출소한 세븐과 상추는 지난 9일 오전 야전부대로 재배정됐다"며 "두 사람은 경기 포천의 8사단과 강원 화천의 15사단에서 각각 복무하게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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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연예병사 12명 모두 야전부대 배치가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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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카메라 앞에 걸린 세븐과 상추는 성실의무위반 및 근무지 이탈 등을 사유로 중징계인 영창 10일의 처분을 내렸다. 또한 두 사람을 포함한 해당 연예병사들은 지난 1일 육군 인사사령부에서 감찰 및 헌병장교가 입회한 가운데 공개적으로 전산을 통해 부대가 배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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