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5 박시환 '그땐 미처 알지 못했지'
엠넷(Mnet) '슈퍼스타K5' 4전5기 참가자 박시환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9일 방송된 '슈퍼스타K5'에서는 예선에 참가한 다양한 출연자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첫 방송에도 불구, 이날 방송에 출연한 예선 참가자들의 이름과 관련 문구는 당일(10일)오전부터 각종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랭크되며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예선 참가자 중 박시환은 배우 윤시윤 닮은꼴 외모와 환상적인 가창력을 선보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그는 이적의 '그땐 미처 알지 못했지'를 열창 "'슈퍼스타K' 시즌 1부터 5년 연속 오디션에 참가했다"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박시환은 "현재 정비공으로 일하고 있다"고 밝히며 시즌2 '환풍기 수리공'에서 기적의 우승을 일군 가수 허각을 떠올리게 했다.
슈퍼스타K5 박시환 '그땐 미처 알지 못했지'를 들은 네티즌들은 "왜 예선에서 네번이나 떨어졌는지 모르겠다", "4번의 탈락, 제작진이 박시환 '그땐 미처 알지 못했지' 노래처럼 그때 미처 보석을 알아보지 못했었나보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박시환 외에도 차인표-신애라 아들 차정민, 건설사 회장 딸 골퍼 정다희, 만능통령 오광수, 헤비메탈 밴드 '쓰레기스트', 전문 세션들로 구성된' 미스터 파파', 12세 작곡 천재 조윤성, 미모의 자매 도전자 등이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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