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브라골프가 페라리골프콜렉션을 선보였다. 2013년 페라리 드라이버는 지난해 레드컬러에 이어 블랙으로 출시되며, 오랜기간 동안 클럽에 대한 독보적인 노하우를 축적한 코브라 골프의 클럽 엔지니어들과 F1 레이싱 등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페라리 공기역학 엔지니어들이 합작해 만들어낸 제품이다. 페라리 드라이버는 코브라 골프의 ZL앙코르 드라이버를 모티브로 페라리 F1 머신에 적용된 에어로 다이나믹 기술을 접목시켜 공기저항을 최소한으로 줄여 스윙 스피드를 높여 더욱 증가된 비거리를 제공하여 필드에서 F1레이싱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페라리 드라이버는 그립 전체를 가죽으로 수작업했으며 헤드커버 또한 실제 페라리 전모델의 실내 장식에 쓰이는 가죽을(폴트로나 프라우 / Poltrana Frau Leather) 헤드의 컬러와 동일한 블랙으로 통일해 디테일에서도 제품의 퀄리티를 높였다. 고급스러운 전용 쇼케이스에 담겨 전달되는 '페라리 드라이버'의 샤프트는 후지쿠라사의 프리미엄급 제품인 모토레 스피더 6.0(Fujikura Motore Speeder 6.0)를 사용했으며 국내에는 20개 한정으로 지정된 곳에서만 판매 할 예정이다.
블레이드 타입의 페라리 퍼터는 특유의 블랙과 레드를 사용하여 페라리만의 스타일을 강조했고 헤드의 토와 힐부분에 균형잡힌 텅스텐 무게추가 더해져 한층 안정감 제공했다. 정밀하게 밀링된 페이스가 부드러운 타구감을 제공해 차원이 다른 퍼팅 퍼포먼스를 즐길 수 있다.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심경 "경보기 소리 날까 궁금했다…제 정신 아냐"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김지선, 입대한 子 '눈물 상자'에 무너졌다..."참으려 해도 눈물이 앞을 가려" -
화사, 12세 연상 사업가와 결별설 후 나온 '굿 굿바이' 비하인드 "아마 펑펑 울지 않았을까"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수면제 30알 복용...수갑 안 차고 벌금 깎아" -
'투견부부' 진현근, 전처 폭력성 폭로 "아이 안고 있는데 눈 발길질…안와골절로 실명 위기" (X의 사생활) -
송가인, 매니저 선물로 200만원 통큰 플렉스..."내가 더 신남"
- 1.이럴수가!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 SF의 엽기적인 스탯들...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 2."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3.한국 21-6 제압, 우승 12일 만의 충격 경질...韓 안중에도 없던 일본 감독, 재계약 실패 이유 "日 코치가 훈련 다 시켰다"
- 4.충격 소식! 김혜성 향한 극단적 차별→1할치고 기회받는 'LAD 철밥통'…'로버츠 결정 이해 불가' 5할 무력시위로 응수
- 5.'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