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스타 레이디가가가 또다시 파격 의상을 선보였다.
13일(현지시간) 영국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지난 일요일 밤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샤토 마몽호텔에서 레이디가가의 독특한 패션 스타일이 포착됐다.
그녀는 보석이 달린 시스루 패션으로, 블랙 브래지어에 끈팬티를 입어 엉덩이가 훤히 노출됐으며 매력적인 몸매라인이 그대로 드러난 모습이다.
언론들은 이날 그녀의 의상이 브리트니스 피어스가 뮤직비디오 촬영당시 입었던 누드톤 의상과 닮았지만 더 섹시한 모습을 연출했다고 전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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