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울산현대미포조선은 전반 15분 진대성의 선제골로 앞서나갔다. 그러나 1분도 지나지 않아 이준협에게 동점골을 허용하며 어려운 경기를 펼쳤다. 팽팽하던 승부는 후반 7분 김선민의 왼발슛이 강릉시청의 골망으로 가르며 승부의 추가 기울었다. 김선민의 결승골을 잘 지킨 울산현대미포조선은 귀중한 승점 3점을 더했다.
Advertisement
목포시청은 전반 6분 김동민의 결승골로 부산교통공사를 1대0으로 꺾고 7위(승점 23)로 상승했다. 창원시청은 김해시청과 2대2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Advertisement
◇2013년 신한은행 내셔널리그 17라운드 전적(16~17일)
Advertisement
인천코레일 1-0 천안시청
용인시청 1-0 경주한수원
창원시청 2-2 김해시청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한국콘텐츠진흥원, 236억원 투입되는 '2026년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참가사 3월 3일까지 모집 -
'싱글맘' 22기 순자, 子 위해 결단...전남편에 양육비 인상 부탁까지 "심각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
- 3.'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
- 4."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
- 5."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독도 세리머니' 박종우, 3월 2일 부산 홈 개막전서 은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