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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현지 유력 스포츠지 닛칸 스포는 19일 "일본 음악사에 확실한 발자국을 새긴 동방신기의 새로운 역사가 움직이기 시작했다"고 극찬했다. 산케이 스포츠는 "동방신기로 닛산 스타디움 열기가 소용돌이 쳤다. 이번 투어로 이들은 85만 명을 동원했다. 이는 작년에 기록한 55만 명 스코어를 갱신한 것으로 해외 아티스트 사상 최다 기록"이라고 설명했다. 이밖에 데일리 스포츠, 쥬니치 스포츠, 스포츠 닛폰, 스포츠 호치 등 현지 유력 언론과 후지TV, NTV, TV아사히, TBS 등 방송에서도 이들의 공연을 비중있게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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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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