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www.lge.com)가 16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서울시민영화제'의 특별 이벤트로 모바일영화제를 개최한다.
LG전자는 '나의 서울(My Seoul)'을 주제로 시민들이 'LG G2'로 제작한 3분 내외의 영화를 응모할 수 있는 모바일영화제 '시네 드 모바일(Cine de Mobile)'을 마련했다. 이 행사를 통해 'LG G2' 촬영 기능을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LG전자는 손떨림을 보정하는 'OIS(Optical Image Stabilizer, 광학식 손떨림 보정)' 기술을 'LG G2'에 탑재해 손이 떨리는 상황에서도, 어두운 곳에서도 선명하게 녹화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LG G2'는 카메라의 움직임에 맞춰 렌즈를 함께 움직이게 해 매순간 초점을 놓치지 않고 피사체를 포착한다.
'시네 드 모바일' 응모작 가운데 선정된 최종 수상작 10편은 서울시민영화제 폐막식에서 상영될 예정이다.
올해 처음 열리는 서울시민영화제는 반포 한강지구 세빛둥둥섬, 잠실 시크릿가든, 청계광장, 상암 유니세프광장 등에서 72편의 영화를 무료로 상영한다. LG전자는 영화 상영 장소에 시민들이 'LG G2'를 체험할 수 있도록 전용부스를 마련했다.
LG전자 MC한국마케팅담당 마창민 상무는 "OIS 탑재 카메라와 같이 소비자가 감동해야 진정한 혁신"이라며 "모바일영화제가 시민들에게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박재호기자 jhpark@sportschosun.com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심경 "경보기 소리 날까 궁금했다…제 정신 아냐" -
BTS, 5년 만에 컴백하자마자 '굿즈 품질' 논란…결국 "전량 환불" [공식] -
김지선, 입대한 子 '눈물 상자'에 무너졌다..."참으려 해도 눈물이 앞을 가려" -
'48세' 김사랑, 무보정 몸매 유지 비결 "싹 다 벗고 매일 몸무게 잰다"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수면제 30알 복용...수갑 안 차고 벌금 깎아"
- 1.이럴수가!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 SF의 엽기적인 스탯들...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 2.[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3."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4.한국 21-6 제압, 우승 12일 만의 충격 경질...韓 안중에도 없던 일본 감독, 재계약 실패 이유 "日 코치가 훈련 다 시켰다"
- 5.'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