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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훈련합류, 하지만 불안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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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26)가 팀훈련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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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구단은 27일(이하 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메시가 왼쪽 허벅지 부상을 털고 오전 팀 훈련에 합류했다'고 전했다. 22일 다친 뒤 5일만이다. 하지만 29일 벌어질 스페인 슈퍼컵 2차전 출전여부는 여전히 불투명하다.

22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슈퍼컵 1차전에서 왼쪽 허벅지 통증을 호소했다. 전반전이 끝난 뒤 교체됐다. 이날 경기는 1대1로 비겼다. 26일 말라가 원정 경기에도 빠졌다. 이 경기 결장으로 주위에는 부상에 대한 우려가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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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경미한 부상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안심할수 만은 없다. 허벅지 부상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시즌에도 문제가 있어 전력에서 한동안 제외됐었다. 메시를 바라보는 바르셀로나의 시선이 조심스러울 수 밖에 없는 이유다. 메시가 팀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워낙 크기에 더욱 그렀다. 따라서 메시의 그라운드 복귀시기는 아직 불투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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