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에코 더샘(대표 이용준)은 홍콩 최고급 쇼핑몰인 '선샤인 시티 프라자, 마 온 산(Sunshine City Plaza, Ma On Shan)' 내 4번째 매장을 오픈 했다고 밝혔다.
더샘 홍콩 4호점은 지난 22일 플래그샵으로 새롭게 공개된 명동 사보이월드점의 '글로벌 에코' 인테리어 컨셉을 그대로 적용한 첫 번째 해외 매장으로 전 세계에 더샘의 브랜드 컨셉과 제품력을 알리는 플래그샵 역할을 할 예정이다. 특히 매장 오픈 첫날 입장하기 위한 고객이 줄을 잇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얻어 더샘과 K-뷰티에 대한 홍콩인들의 큰 관심을 입증하기도 했다.
더샘 홍콩 4호점이 위치한 '선샤인 시티 프라자, 마 온 샨'은 생활상권 중심의 지역인 샤틴과 동북 구룡 쪽 주민들을 주 고객층으로 하는 A급 쇼핑몰이며, 이를 기반으로 홍콩 전역으로 글로벌 에코 더샘을 전하는 중요한 거점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더샘은 이곳에 한국 화장품 브랜드 중 단독매장으로 입점한 첫 번째 브랜드숍 브랜드이다.
더샘 측은 "첫 해외 진출이 이루어진 지난해 초부터 지금까지 홍콩, 베트남, 태국 등 주요 동남아 국가에 단독매장 형태로 진출하고 있으며, 앞으로 카자흐스탄, 우주베키스탄 등 중앙아시아 국가들과 인도네시아, 하와이, 대만 등에도 오픈 준비중에 있다."라며, "앞으로 더샘은 빠른 매장 확장 보다는 현지 고객들의 구매 성향 분석과 판매 전략의 현지화 등 철저한 준비를 통해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며 이로써 전 세계에 더샘의 제품력과 '글로벌 에코'를 알릴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2010년 8월에 런칭한 '더샘'은 한국화장품 자회사로서 한국화장품의 R&D와 노하우가 결집된 브랜드숍 브랜드로 현재 국내외 130여개 매장을 전개하고 있다. '젬 미라클 블랙펄 오투 버블 마스크'와 '어반 에코 하라케케 토너' 등 히트 제품을 지속적으로 탄생시키며 10대부터 40대까지 폭넓은 고객층으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
'뉴진스 퇴출' 다니엘, 431억 소송중 밝은 근황..교회 강단서 마이크 잡고 '반전 미소' -
비비, '싸가지' 미노이 저격 논란에 입열었다 "듣고 찔린 X이 잘못, 2년 전 만든 곡" 해명 -
김요한, ♥이주연과 핑크빛 만남 '방송 외에 따로 데이트, 조개구이 맛집 갔다" ('신랑수업2') -
정준하, '최코디' 최종훈과 15년만 재회…바로 알아보고 울컥 "몰래 섭외한 거야?" -
박은영 셰프, 얼굴·목소리 똑닮은 '쌍둥이' 공개.."누가 누군지 구분 안돼" -
박지현, 시한부 연기 중 밝힌 가족사 "父 암투병, 그 정도 고통일 줄 몰랐다"('유퀴즈')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