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슬러거 무라타가 8월 한 달 동안 46안타를 쳤다. 일본 센트럴리그 신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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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전 기록은 45안타. 구로 마티(요미우리 1986년 8월) 시미즈(요미우리 2002년 3월)이 갖고 있었다.
양대리그의 월간 최다 안타는 1996년 8월 스즈키 이치로(오릭스)가 세운 48안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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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는 무라타 보다 3경기 16타석이 적었지만 48안타를 기록했다. 그중 내야 안타가 12개였다. 무라타는 46안타 중 홈런이 10개다.
무라타는 타율 3위(0.331) 타점 4위(72개)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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