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요즘 실속과 프리미엄 선물 사이에서 소비자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최근 대표적인 명절선물로 부상하고 있는 와인의 경우도 실속형 저가 와인과 프리미엄 고가 와인으로 매출이 양극화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올 1~7월 3만원 미만의 실속형 저가 와인은 25%, 20만원 이상의 프리미엄 고가와인은 40%로 매출이 신장하는 추세를 보이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러한 수요에 발맞춰 ㈜레뱅드매일은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에도 특유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지닌 실속형 저가 와인부터 와인 애호가들을 위한 프리미엄 고가 와인까지 폭넓은 가격대의 와인선물세트를 소개한다.
■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와인! '요리오' 세트
추석 때 먹는 한식과 잘 어울려 인기가 좋은 '요리오' 세트는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와인이다. '요리오 레드'는 와인만화 '신의 물방울' 11권, 음식만화 '식객'에 등장해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이태리 와인으로 이태리 토착 포도 품종 '몬테풀치아노'로 양조해 진한 과일향과 묵직한 바디감이 특징이다. 함께 구성된 '요리오 화이트'는 세 가지 포도 품종을 블렌딩해 부드럽고 깔끔하며, 시트러스, 복숭아 과즙 등의 신선한 과즙의 맛이 오래도록 지속되어 입가심으로 좋은 와인이다.
판매처 : 신세계백화점 본점/강남점/도곡점/경기점/인천점/의정부점, 롯데백화점 노원점/잠실점,
갤러리아 백화점 수원점 /타임월드점 , NC백화점 광주점
소비자가 : 9만원
■ 합리적인 가격의 고품격 와인! '알타비스타 프리미엄' 세트
'알타비스타 프리미엄' 세트는 가격 대비 품질 좋은 와인으로 손꼽힌다. '프리미엄 까베르네 소비뇽'은 2010년 와인 전문 매거진 '와인 애드버케이트(The Wine Advocate)'에서 90점을 받은 고품격 와인으로 오크에서 묻어 나오는 숙성미와 까베르네 소비뇽의 풍부한 탄닌이 균형감 있게 어우러진다. 또한 '프리미엄 말벡'은 2013년 '아르헨티나 와인 어워드(Argentina Wine Awards)'에서 동메달을 수상하였으며 유연하고 부드러운 탄닌과 입안에서 기분 좋은 집중도가 느껴지는 와인이다.
판매처 : 신세계백화점 본점/강남점/도곡점/경기점/인천점/의정부점, 롯데백화점 노원점/잠실점,
갤러리아 백화점 수원점/타임월드점 , NC백화점 광주점
소비자가 : 10만원
■ 흔하지 않아 더 값진 프리미엄 와인! '샤또 무사르' 세트
'샤또 무사르' 세트는 국내 유일의 레바논 와인으로 최소 7년 이상의 숙성 기간을 거친 후 출시된다. 프랑스 미슐랭 가이드에서 30년간 별 3개를 받은 레스토랑 타이방(TAILLEVENT)에서 '죽기 전에 마셔봐야 할 전설의 100대 와인'으로 선정되는 등 전세계적으로 많은 와인 애호가들로부터 찬사를 받는 와인이다. '샤또 무사르 레드'는 각각 50년 이상 수령의 포도나무에서 수확한 세 가지 품종을 조합, 양조해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 또한 함께 구성된 '샤또 무사르 화이트'는 레드와인 못지 않은 무게감 및 풍부한 맛과 향을 지니고 있어 샤또 무사르 최고의 화이트와인으로 불린다.
판매처 : 신세계백화점 본점/강남점/도곡점/경기점/인천점/의정부점, 롯데백화점 노원점/잠실점
갤러리아 백화점 수원점/타임월드점 , NC백화점 광주점
소비자가 : 25만원.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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