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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잎선, 전원주택, 축구교실, 송종국 '모두 가진 남자'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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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종국 축구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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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종국 축구교실, 미모의 아내 박잎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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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종국 축구교실이 방송에 나온 이후 관심이 집중됐다.

전 축구 국가대표 선수이자 해설위원 송종국은 지난 1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 전원주택과 축구교실 잔디밭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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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성주와 윤민수 가족은 여행을 떠나기 전, 송종국 집에 모여 아침을 먹었다. 송종국은 삼겹살을 먹고 싶다는 윤민수의 전화를 받고 아침 9시부터 집 앞마당에 삼겹살 바비큐를 준비해 대접했다.

송중국 전원주택에는 텃밭과 토끼와 닭을 키우는 사육장이 있고 축구 교실 아이들을 가르칠 수 있는 축구장과 캠핑이 가능한 공간까지 마련되어 있었다. 축구장까지 마련된 엄청난 규모에 윤민수는 "형 부럽다. 나도 이런 데 살고 싶다"라고 부러움을 감추지 못하며 연신 사방을 둘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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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잎선
식사를 마친 윤후와 김민국, 송지아 등 아이들은 송종국이 축구교실을 위해 지은 마당 옆 축구장에서 승부차기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방송 이후 '송종국 축구교실'에 관심이 집중되면서 홈페이지 접속이 마비되기도 했다. 또 아내 박잎선의 미모가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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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송종국 축구교실은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에 위치한 것으로 5세와 6-7세 프로그램 등 연령 및 레벨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다.

네티즌들은 "송종국 축구교실, 전원주택, 박잎선 다 부럽다", "송종국 아내 박잎선 결혼 잘했다", "송종국 축구교실, 전원주택 박잎선까지 모두 가진 남자"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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