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가 5일 넥센과의 홈경기에 세계 자살 예방의 날 행사를 실시한다.
오는 10일 세계 자살 예방의 날을 맞아 많은 이들에게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시구는 박호국 부산광역시 복지건강국장이, 시타는 김철권 부산광역시 자살예방 센터장이 맡는다.
또한 부산지역 음악 영재들이 모인 '소리나눔' 예술단이 애국가를 부르고, 사하구 리틀 야구단 선수들이 볼키즈로 활약한다.
한편, 롯데는 지난해부터 조성환이 부산시 정신건강 지킴이 홍보대사로 활동하는 등 시민들에게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 확대와 자살 예방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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