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는 7일 인천 NC전서 '서비스 에이스의 날' 행사를 실시한다. 서비스에이스는 SK텔레콤이 보다 전문화된 고객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10년 7월에 외주로 운영하던 고객센터를 통합하여 설립한 자회사이며, 마인드 혁신과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여 고객들의 진정한 행복을 추구하고 있다.
서비스에이스와 SK와이번스는 서비스에이스 구성원들이 스포츠관람문화 체험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구성원간 소통을 높이는데 도움을 주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서비스에이스 직원 600여명이 문학야구장을 방문한다. 경기 전 시구는 고객센터 장혜미씨가 맡는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군♥' 한영, 얼굴 확 달라졌다...리프팅 효과 '깜짝'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강남, 日 주차장서 사기당했다..."한 시간에 30만 원 날려" 제작진도 분통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금발 리사, 몸에 장치 꽂고 파격 변신…글로벌 테크노 거장과 신곡 예고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슈주 려욱, 펜스 붕괴·팬 3명 추락 사고에 "내 탓 같아. 마음 너무 힘들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미스터리' 오재원-신재인-이강민이 한 팀이었는데, 어떻게 우승이 없냐 '와, 신기하네'
- 3.'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4.대충격, 온 세상이 일본 축구...FIFA 랭킹 12위도 놀랐다, '3회 연속 탈락' 이탈리아에 "日 축구 보고 배워라"
- 5.'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