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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아직 많이 부족하다. 전적으로 제 욕심으로 기인한 저의 잘못이다. 부디 너그럽게 헤아려 주시길 바란다"라며 "저에게 주시는 넘치는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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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는 '해피투게더'의 야간매점 코너에서 '미용실 다녀왔어요'란 이름의 소시지 파스타를 야식으로 내놓았다. 소시지 속에 파스타면이 들어가 있는 특이한 형태에 출연자들은 "이거 뭐야?"라며 놀라워했고, 클라라는 "보기에 예쁜 음식이 더 맛있다. 재미난 방법이 없을까 고민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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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이 '소시지 파스타'는 지난 2011년 KBS 2TV '스펀지'에서 한 차례 소개된 바 있다. 또 지난 6월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세얼간이'의 '기적의 자취생 간단 레시피'에서 5위로 뽑힌 '파스타 품은 소시지'와도 유사한 레시피를 갖고 있어 논란이 일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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