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집중력 부족이 화를 불렀다.
한국이 크로아티아에 선제골을 내줬다. 한국은 10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크로아티아와의 친선경기에서 후반 19분 도마고이 비다(디나모 키예프)에게 선제골을 허용했다. 프리킥 상황에서 문전 오른쪽에 있던 레온 벤코(리예카)에게 노마크 찬스를 내줬다. 벤코가 이어준 패스를 문전 쇄도하던 비다가 밀어 넣었다. 후반 21분 현재 한국이 크로아티아에 0-1로 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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