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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 유지는 이에 그치지 않고 내달 27일 전남 영암에서 열릴 CJ헬로비전 슈퍼레이스 슈퍼6000 클래스에도 출전할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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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짧은 기간이었지만 남들이 경험하지 못한 F1을 경험해 볼 수 있었기 때문에 운이 좋았다"며 "포뮬러 레이싱스쿨로 한국 유망주들에게 드라이빙 테크닉 전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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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킴스레이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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