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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현대미포조선, 김해시청 꺾고 선두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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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 울산현대미포조선이 김해시청을 꺾고 선두 행진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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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현대미포조선은 14일 문수보조구장에서 열린 2013년 신한은행 내셔널리그 23라운드 김해시청과의 홈경기에서 3대2로 승리했다. 울산현대미포조선은 12승6무5패(승점 42)를 기록, 이날 경기가 없는 2위 인천코레일(승점 39)과의 승점 차를 3으로 벌리면서 1위 행진을 이어갔다.

3위 목포시청은 창원시청에 0대2로 덜미를 잡히며 최근 6경기 무패 행진(4승2무)을 마감했다. 또 경주 한국수력원자력은 '꼴찌' 천안시청과 접전 끝에 득점없이 비기면서 승점 30을 쌓아 이날 경기가 없는 용인시청(승점 29)을 5위로 끌어 내리고 한 계단 상승한 4위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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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청은 부산시청을 3대2로 물리치고 11경기 연속 무승행진(4무9패)의 부진 탈출에 성공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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