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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아걸은 '리틀 빅마마'로 콘셉트로 대중에게 큰 주목을 받지 못했던 데뷔초기 흑역사를 밝힌다. 당시 소속사로부터 브아걸은 '살을 찌워라, 많이 먹어라' 등 '섹시함'과는 거리가 먼 주문을 받았다는 후문. 소속사와 방향성이 달랐던 브아걸은 급기야 멤버들이 직접 동대문에 가서 무대의상을 구입하며 환골탈태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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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브아걸이 배고팠던 시절, 나르샤, 제아, 미료는 막내 가인에게 냉혹하게 지각비를 받아 고급레스토랑에서 고기를 썰었던 과거사도 전한다. 연습시절, 학교 수업 때문에 지각이 잦았던 가인에게 다른 멤버들은 1분에 500원씩 지각비를 차곡차곡 받아 모은 벌금으로 고기를 사먹었던 웃지못할 사연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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