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가 오는 22일까지 열흘간 열리는 2013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선보인 '918 스파이더' 모델. 배기량 4.6리터 V8 가솔린 엔진은 609마력의 출력을, 두 개의 전기모터가 154마력을 보태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의 최고출력은 무려 886마력에 이른다. 토크 최대 130.5kg.m의 무시무시한 힘을 낸다. 앞쪽 휀더엔 '하이브리드' 배지와 그린컬러의 브레이크 캘리퍼로 친환경차임을 알리면서도 제로백은 겨우 2.8초를 기록한다. 연비는 리터당 30.3km다.
/지피코리아 뉴스팀 gpkorea@gpkorea.com, 사진=포르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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