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송창현의 호투로 공격에서 실마리를 찾지 못했던 두산은 7회 대거 3점을 뽑았다. 오재일의 결승 적시타, 양의지 임재철이 1타점씩을 추가했다. 노경은의 이번 시즌 성적은 10승8패. 지난 시즌(12승6패)에 이어 2년 연속 두자릿수 승수를 달성했다.
Advertisement
한화는 7회말 공격에서 두산 9번 타자 김재호의 타구의 노바운드 캐치 여부를 두고 5분 가량 어필했다. 김재호는 내야 안타로 기록됐다.
Advertisement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태진아, 거짓 홍보에 격분 “전한길, 거짓말로 정치 행사에 끌어들여..명예훼손 고소·고발” -
홍윤화, 40kg 감량하더니 "합성 아님" 완전히 달라진 모습...5km 완주 -
이성미 “내가 이홍렬 이혼 시킬 수 있다..입 열면 끝” -
이재용·최태원·정의선 ‘치맥회동’ 영수증 단독 입수..비하인드 최초 공개 (모던) -
논란 된 포토타임…김도훈, 카리나 손 '조물딱'에 입 열었다[SC이슈] -
‘지소연♥’ 송재희, 운전대에 손 떼고 도로 주행..FSD 기능 놀랍네 -
'하트시그널2' 장미, 임신 중 파격 D라인 "임부복 안 산다" 선언 -
전현무, 'KBS 파업' 월급 끊긴 동료들에 2천만원 쾌척..."돌려보낼 만큼 큰 돈" (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