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슈퍼스타K 5'의 출연진들인 정은우, 박시환, 박재정, 송희진, 변상국 등이 방송 직후 포털사이트 검색어를 장악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일 방송된 '슈퍼스타K5'에서는 라이벌 미션의 최종결과와 TOP10에 들기 위한 마지막 관문인 아일랜드 미션 내용이 전파를 탔다.
아일랜드 미션은 출연자들은 심사위원들이 전날 합격, 탈락 여부를 정해놓은 결과 봉투를 앞에 놓고 노래를 부르는 미션으로 결과가 정해진 이후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돌릴 수 있는 최후의 무대로 긴장감을 높였다.
이날 자신의 기타의 선율의 맞춰 샵의 '내 입술 따뜻한 커피처럼'을 부른 정은우는 심사위원들의 극찬 속에 첫 번째 TOP10행의 티켓을 거머쥐었다. 이후 21일 정은우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는 등 시청자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또 지난주 라이벌 미션에서 임순영과 함께 서지원의 '내눈물 모아'를 열창한 박시환은 음이탈 실수를 저지르는 등 컨디션 난조에도 라이벌 미션에서 승리, 다음 주 합격 여부에 눈길이 쏠렸다.
또 중저음대의 목소리로 심사위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은 외모 담당 박재정의 합격 결과 여부 또한 다음 주로 예고돼있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특히 김보경의 '혼자라고 생각말기'를 선곡한 송희진은 심사위원들을 향해 "지금까지 잘 봐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앞으로도 계속 보고 싶어요"라며 TOP10행을 원하는 멘트를 남겨 그의 합격 여부에 네티즌들의 시선이 쏠렸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정은우, 플랜비가 TOP10행 티켓을 거머쥔 가운데 라이벌 미션에서 합격한 위블리, 정다희, 송희진, 네이브로, JJQ, 김나영, 장원기, 마시따밴드, 김민지, 박재정, 임순영, 박시환 등이 TOP10행 티켓을 두고 선의의 경쟁을 펼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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