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녀 세팍타크로 대표팀이 제28회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모두 5개의 메달을 수확했다.
한국은 22일 태국 우돈타니에서 끝난 대회에서 남자 대표팀이 은메달 하나와 동메달 2개를 따냈다. 여자 대표팀은 은메달과 동메달 하나씩을 목에 걸었다. 남자 대표팀은 레구 결승전에서 강호 말레이시아에 세트 스코어 0대3(10-15, 16-17, 13-15)으로 완패했다. 더블 준결승에서는 홈팀 태국에 0대3(7-15, 9-15, 5-15)으로 져 아쉽게 동메달에 머물렀다. 여자 레구 결승전에서는 베트남에 0대3(5-15, 10-15, 13-15)으로 무릎을 꿇었다. 단체전인 팀 이벤트에서는 남녀 대표팀 모두 준결승에서 태국에 져 동메달 하나씩을 얻었다.
한국은 26일부터 나흘간 방콕에서 열리는 세계세팍타크로연맹(ISTAF) 슈퍼시리즈 1차전에 출전한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뉴진스 퇴출' 다니엘, 431억 소송중 밝은 근황..교회 강단서 마이크 잡고 '반전 미소' -
비비, '싸가지' 미노이 저격 논란에 입열었다 "듣고 찔린 X이 잘못, 2년 전 만든 곡" 해명 -
김요한, ♥이주연과 핑크빛 만남 '방송 외에 따로 데이트, 조개구이 맛집 갔다" ('신랑수업2') -
정준하, '최코디' 최종훈과 15년만 재회…바로 알아보고 울컥 "몰래 섭외한 거야?" -
박은영 셰프, 얼굴·목소리 똑닮은 '쌍둥이' 공개.."누가 누군지 구분 안돼" -
박지현, 시한부 연기 중 밝힌 가족사 "父 암투병, 그 정도 고통일 줄 몰랐다"('유퀴즈')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