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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는 맨유와의 '맨체스터 더비'에서 맹활약한 아게로(맨시티)로 무려 17계단이나 뛰어 올랐다 아게로는 131점을 획득했다. 지난주 1위였던 다니엘 스터리지(리버풀)는 127점으로 3위로 추락했고 올리비에 지루(아스널) 역시 4위로 한계단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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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은 올시즌 1경기에도 출전하지 못해 랭킹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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