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시즌 3골을 몰아 넣으며 아스널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선두 질주를 이끌고 있는 미드필더 애런 램지가 24일(한국시각) 발표된 EPL 선수랭킹에서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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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지는 5경기 동안 450분 출전해 3골을 넣었다. 종합 점수에서 150점을 얻은 그는 지난주 4위에서 1위로 3계단이나 점프했다.
2위는 맨유와의 '맨체스터 더비'에서 맹활약한 아게로(맨시티)로 무려 17계단이나 뛰어 올랐다 아게로는 131점을 획득했다. 지난주 1위였던 다니엘 스터리지(리버풀)는 127점으로 3위로 추락했고 올리비에 지루(아스널) 역시 4위로 한계단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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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프리미어리거' 중에서는 김보경(카디프시티)이 가장 높은 순위인 193위를 차지했다. 지난주 188위에서 5계단이나 떨어졌다. 선덜랜드에서 2경기 연속 풀타임을 소화한 기성용은 289위로 지난주와 같은 순위를 기록했고 지동원은 288위에서 309위로 추락했다.
박주영은 올시즌 1경기에도 출전하지 못해 랭킹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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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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