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아나운서가 KBS '해피투게더' 출연 소감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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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아나운서는 27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후아, 두근두근하며 혹시나 재밌게 하려고 한 이야기가 오해사지 않을지 조마조마하며 봤는데 해투 식구들께서 재밌게 잘 만들어주셨네요! 저는 그날 이후 장화홍련 팬 되었답니다. 최고!"라고 밝혔다.
최희 아나운서는 지난 26일 방송된 '해피투게더'에 공서영 아나운서, 가수 홍진영, 솔비와 함께 출연했다. '장화홍련'은 홍진영과 솔비를 일컫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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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된 '해피투게더'는 7.8%의 시청률(닐슨코리아)을 기록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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