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28일 서울 잠실 탄천주차장 카트경기장에서 '에코 다이어트'를 테마로 '찾아가는 비포서비스'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에코 다이어트 비포서비스는 현대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한 고객 총 70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방문 고객에게는 ▲와이퍼 교체 ▲워셔액 보충 ▲오일류 보충 등 기본적인 비포서비스를 제공하고 이와 더불어 ▲항균 필터 교환 ▲항균 탈취 서비스까지 실시해 참가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특히 이번 비포서비스에 초청된 고객은 사전에 통보된 휴대폰 문자를 통해 비포서비스 현장 방문 전 ▲연료 반만 채우기 ▲트렁크 비우기 등의 사전 과제가 주어졌으며 이 과제를 완수하여 방문한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주유상품권, 에코텀블러, 에코화분 등 다양한 상품이 증정됐다.
또한 쏘나타 하이브리드 및 아반떼 디젤 차량 시승 프로그램을 마련, 시승 고객들에게 경제 운전 방법을 안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하이브리드 차량고객에 한하여 디지털 정비점검서비스를 실시하고, 이를 통해 하이브리드 차량의 엔진과 변속기 상태를 체크해주는 서비스도 제공했다.
이와 더불어 현대글로비스와 함께 방문 고객들의 중고 차량 시세 감정 서비스를 실시해 차량 점검과 동시에 본인 차량의 경제적 가치도 점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에코 다이어트 비포서비스는 기존의 비포서비스와는 차별화된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마련했다"며 "연비를 높이는 운전 방법과 관련된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운전자들의 친환경 운전을 돕고, 시세 감정 서비스를 통해 경제적 가치도 점검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밝혔다.
한편 현대차는 ▲'찾아가는 비포서비스'를 2006년부터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 지역 차량에 대한 특별점검서비스 ▲고객들의 편안한 추석 귀향길을 위한 '추석 특별점검 서비스' 등 고객이 찾기 전에 먼저 고객을 찾아가는 다양한 점검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만족을 높이고 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특히 이번 비포서비스에 초청된 고객은 사전에 통보된 휴대폰 문자를 통해 비포서비스 현장 방문 전 ▲연료 반만 채우기 ▲트렁크 비우기 등의 사전 과제가 주어졌으며 이 과제를 완수하여 방문한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주유상품권, 에코텀블러, 에코화분 등 다양한 상품이 증정됐다.
Advertisement
이와 더불어 현대글로비스와 함께 방문 고객들의 중고 차량 시세 감정 서비스를 실시해 차량 점검과 동시에 본인 차량의 경제적 가치도 점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Advertisement
한편 현대차는 ▲'찾아가는 비포서비스'를 2006년부터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 지역 차량에 대한 특별점검서비스 ▲고객들의 편안한 추석 귀향길을 위한 '추석 특별점검 서비스' 등 고객이 찾기 전에 먼저 고객을 찾아가는 다양한 점검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만족을 높이고 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故 이은주, '주홍글씨' 뒤에 숨겨진 고통....21주기 다시 떠오른 그날 -
故 성인규, 24살 목숨 앗아간 '흉선암' 뭐길래?...팬들 눈물의 13주기 -
'김구라 아들' 그리, '군 월급 30배 인상' 실화?...'55세' 임원희 충격 (미우새)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일란성 쌍둥이 언니 공개 "내 행세하고 돌아다녀" -
김대호, 퇴사 9개월만 4억 벌었다더니..."10년 안에 은퇴가 목표" ('데이앤나잇')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금메달 빼앗아 갔잖아!" 논란의 연속, 충격 주장…'러시아 선수 없으니 女 피겨 경기력 10년 후퇴'
- 2.'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3.[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4."결선 올라가야 하지 않을까" 조승민, 아쉬움의 눈물..."부족한게 많다고 생각했다"[밀라노 현장]
- 5.누구보다 컸던 '철인' 이승훈의 빈자리..."매스스타트는 변수 대처가 실력" 정재원, 다시 도약할 시간[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