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니스 후원 선수인 KLPGA 김세영프로가 '한화금융클래식'에서 유소연선수를 상대로 홀인원과 함께 이룬 극적인 역전우승에 이어 국내 메이저 대회인 '메트라이프·한국경제 KLPGA 챔피언십"에서 2주 연속 우승을 기록하며 역전의 여왕으로 떠올랐다. 올해 초 개막전인 롯데마트 여자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을 달성한 김세영프로는 이번 대회 우승으로 시즌 3승을 달성하며 시즌상금 순위 1위를 지켰다. 생애 첫 우승과 시즌 3승을 데니스와 함께해 온 김세영프로의 우승을 축하하기 위해 데니스에서 통 큰 이벤트를 준비했다.
전국 데니스 매장에서 골프백세트를 구매할 경우 골프화를 증정하는 통 큰 이벤트를 진행하며 의류 및 악세사리 구매 시 3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모자를 증정한다. 또한, 데니스 매장뿐만 아니라 전국 데니스 용품취급점에서도 데니스 골프백세트를 구매할 경우 골프화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동시에 진행한다. 골프백세트를 구매하면 약 30만원 상당의 골프화까지 함께 받아볼 수 있어 그동안 골프백구매를 희망하던 고객들에게는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이벤트는 10월 31일까지 진행되며 물량 소진 시 조기종료될 수 있으니 서둘러 매장을 방문하는 것도 방법이다.
또한, 데니스의 온라인 쇼핑몰인 데니스몰(www.dennismall.co.kr) 내에서도 온라인이벤트가 별도로 진행된다. 김세영프로에게 응원의 댓글을 남겨주면 추첨을 통해 데니스 제품 및 김세영프로 사인모자, 쇼핑몰 적립금 등 다양한 경품이벤트가 진행된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