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음식물분쇄기 NO1 황금맷돌이 미래 지향적인 비전을 제시하는 사업설명회를 진행 한다.
음식물쓰레기분쇄기(디스포저) 시장은 1970년 후반에 첫 미국산 제품이 수입된 후 80년초반에 일부 업체에서 수입이 시작 되었고 1995년까지 정식으로 판매가 되었다.
하지만 수질오염과 환경오염의 문제가 시민단체에서 제기 되면서 1995년부터 판매가 전면 금지 되었고 이후 한동안 잠잠했던 디스포저 시장은 이명박 전 대통령의 선거공약으로 다시 이슈가 되었고 2010~2013년에 걸처 서울,경기지역에 시범단지가 조성되면서 음식물분쇄기의 필요성과 그에 관련한 준비과정이 도입되는 시점을 진행 해 왔다.
시범단지의 결과를 반영해서 환경부는 2013년 5월 음식물분쇄기 사용 가능 여부에 대해서 발표를 했고 사용한 시민의 만족도 95%이상의 결과가 나왔으며 환경 오염의 큰 문제는 없었으나 분류식에서는 디스포저 사용이 가능하고 합류식에서 막힘현상을 보안해야 할 문제가 있었다.
올 연말 즈음에 음식물분쇄기가 사용이 가능한 예정 지역을 선정했고 신도시,기업도시 등을 포함해 15군데 지역을 예상 지역으로 발표 했다.
현재 우리나라의 음식물분쇄기 도입율은 약 2.5%에 불과하다.
연말에 허용지역이 발표가 되면 디스포저 시장은 시대의 흐름을 반영하는 미래지향적인 사업 아이템이 되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사실이며 시장의 규모는 기하 급수적으로 커질 것으로 보인다.
때문에 중 소 기업과 대기업이 앞 다투어 올해 들어 디스포저 시장에 뛰어 들고 있는 것이다.
이로 인해 지금이 바로 음식물 분쇄기 디스포저 시장을 선점할 마지막 기회 이기도 하다.
음식물쓰레기분쇄기 업체의 선두주자 TGGS 황금맷돌은 디스포저 시장의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2013년 10월 경남 창원 본사와 서울 사업소에서 네 번의 사업 설명회를 진행한다.
사업 설명회 일정은 10월 8일, 22일 화요일 서울 사업소(강남구청역 2번출구), 10월10일, 24일 목요일은 경남 창원 본사에(마산회원구 내서읍 호계리 13-2)서 진행되며 시간은 각 오후 2시~4시 까지 이며 사전 신청자만 참가 할 수 있다.
본사에서는 진행되는 사업설명회는 제조공장 견학이 이어질 예정 이며 문의사항 과 사전접수는 1599-7701 또는 한국온라인창업박람회를 참고 하면 된다. http://cafe.naver.com/w3m/1195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