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부부로 활약 중인 이소연과 윤한이 부산국제영화제를 함께 찾았다.
이소연과 윤한은 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모습을 드러냈다.
다정하게 팔짱을 낀 모습으로 레드카펫에 등장한 두 사람은 플래시 세례와 팬들의 환호 속에 설레는 첫 걸음을 내디뎠다. 이소연은 남색 실크 드레스로 우아함과 아름다움을 뽐냈고, 턱시도 차림의 윤한은 달콤한 미소로 이소연을 에스코트 했다. 윤한은 개막식에 앞서 자신의 트위터에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입장 1시간 전"이라는 글을 올리고 긴장감과 기대감을 나타내기도 했다.
이소연과 윤한은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결혼적령기 남녀의 설레는 로맨스를 그려내며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뉴진스 퇴출' 다니엘, 431억 소송중 밝은 근황..교회 강단서 마이크 잡고 '반전 미소' -
비비, '싸가지' 미노이 저격 논란에 입열었다 "듣고 찔린 X이 잘못, 2년 전 만든 곡" 해명 -
김요한, ♥이주연과 핑크빛 만남 '방송 외에 따로 데이트, 조개구이 맛집 갔다" ('신랑수업2') -
정준하, '최코디' 최종훈과 15년만 재회…바로 알아보고 울컥 "몰래 섭외한 거야?" -
박은영 셰프, 얼굴·목소리 똑닮은 '쌍둥이' 공개.."누가 누군지 구분 안돼" -
박지현, 시한부 연기 중 밝힌 가족사 "父 암투병, 그 정도 고통일 줄 몰랐다"('유퀴즈')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