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 선물에 정가은 감동
배우 정가은이 동료배우 소지섭에게 받은 선물 인증샷을 공개했다.
정가은은 지난 1일 자신의 트위터에 "나 소지섭 오빠한테 선물 받은 여자야. 마지막 촬영을 눈앞에 두고 다들 수고하셨다며 모든 스태프들과 연기자들에게 운동화를 선물한 친절한 지섭씨. 이 운동화는 대대손손 간직하는 걸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에는 짧은 단발 헤어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는 정가은이 소지섭에게 선물 받은 검은색 운동화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이어 소지섭과 함께 찍은 인증샷을 공개한 정가은은 마치 커플룩인 듯 두 사람은 검은색 줄무늬 의상을 입고 똑같은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정가은은 소지섭에게 받은 선물이 너무 기쁜 듯, 신발에 뽀뽀를 하거나 눈을 감은 채 신발을 감싸 안고 있어 네티즌들을 폭소케 했다.
정가은 소지섭 인증샷을 접한 네티즌들은 "소지섭 미소가 너무 멋지네요", "소지섭 신발도 선물하고...얼굴도 멋진데 마음씨까지 너무 좋네요", "소지섭한테 나도 선물 받고 싶다. 대대손손 간직할 텐데", "소지섭 마음도 짱"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소지섭은 4일 오전 '주군의 태양'의 모든 촬영을 마친 소감을 전해 많은 이들의 눈길이 쏠렸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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