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멤버들이 명예 대학생이 돼 고졸 설움에서 벗어났다.
5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선 '무한도전 응원단'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선 정기 고연전 응원단에 참가한 멤버들이 한 달간의 훈련을 마무리하고 고연전 무대에서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이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무대에 나서기 전 멤버들은 양교로부터 명예 학생증을 받고 감격에 젖었다.
정형돈은 "우리는 연세대 학생증 받았다"라고 자랑했고, 이를 본 유재석은 "진짜 학생증을 받았더라. 그런데 과가 응원단으로 되어있다"라고 거들었다.
고려대 응원단에 소속된 박명수, 유재석, 정준하, 하하에겐 직접 학교측이 학생증을 전달하는 모습이 나왔다.
예대 중퇴생 유재석과 4수 끝에 대학진학을 포기한 정준하 등 고졸 멤버들은 명예 학생증을 받아들고 흥분감을 감추지 못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뉴진스 퇴출' 다니엘, 431억 소송중 밝은 근황..교회 강단서 마이크 잡고 '반전 미소' -
비비, '싸가지' 미노이 저격 논란에 입열었다 "듣고 찔린 X이 잘못, 2년 전 만든 곡" 해명 -
김요한, ♥이주연과 핑크빛 만남 '방송 외에 따로 데이트, 조개구이 맛집 갔다" ('신랑수업2') -
정준하, '최코디' 최종훈과 15년만 재회…바로 알아보고 울컥 "몰래 섭외한 거야?" -
박은영 셰프, 얼굴·목소리 똑닮은 '쌍둥이' 공개.."누가 누군지 구분 안돼" -
박지현, 시한부 연기 중 밝힌 가족사 "父 암투병, 그 정도 고통일 줄 몰랐다"('유퀴즈')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