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미니가 최고의 영입이었어." 아스널의 기세가 이어지고 있다.
Advertisement
6일 현재 한경기를 덜치른 아스널은 리버풀에 이어 리그 2위를 달리고 있다. 유럽챔피언스리그에서도 순항 중이다. 메주트 외칠의 가세가 결정적이었다. 외칠은 매경기 마법사 기질을 발휘하며 아스널을 한단계 끌어올렸다. 5000만유로의 사나이 다운 활약상이다. 아스널 상승세에서 빼놓을 수 없는 선수가 또 있다.
마티유 플라미니다. 올시즌 자유계약으로 친정팀 아스널로 복귀한 플라미니는 소금같은 활약으로 아스널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플라미니는 눈에 띄지는 않지만 팀밸런스를 유지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아르센 벵거 감독도 플라미니에 대한 칭찬을 빼놓지 않았다. 벵거 감독은 "플라미니는 공격과 수비 밸런스를 유지시켜주고 있다. 그는 팀에서 가장 눈에 띄지 않는 역할을 하는 선수다"고 극찬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형 당뇨 투병' 윤현숙, 38kg 충격 근황...저혈당에 결국 '운동 중단'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구준엽 처제' 서희제, 故 서희원 사망 후 복귀 무대서 욕설 "사람들이 왜 욕하는지 알아" -
정선희, 故안재환 실종신고 7일간 안 한 이유 “돌아오면 가만두지 않겠다 화풀이만” -
'이용식 딸' 이수민, 30kg 감량 후 뼈말라 됐다 "하루에 한 끼 먹어" -
"내가 아는 사람 중에 진짜 최악" 박보영, 촬영 중 결국 터졌다..이광수에 '울컥' -
박미선 유방암 투병 지켜본 ♥이봉원, 결국 눈물..."같이 병원다니며 치료" -
'문원♥' 신지, "생각이 많다" 결혼 앞두고 의미심장 한마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축구 대형 희소식! 손흥민 슈팅 누가 막아...'조별리그 1위 경쟁자' 멕시코, 이렇게 암울할 수 있을까 "주전 GK 결정 못 해"
- 2.이럴수가!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 SF의 엽기적인 스탯들...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 3.한국 21-6 제압, 우승 12일 만의 충격 경질...韓 안중에도 없던 일본 감독, 재계약 실패 이유 "日 코치가 훈련 다 시켰다"
- 4.충격 소식! 김혜성 향한 극단적 차별→1할치고 기회받는 'LAD 철밥통'…'로버츠 결정 이해 불가' 5할 무력시위로 응수
- 5."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