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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초) = F1 자동차가 정지 상태에서 출발해 시속 100㎞까지 속도를 내는 데 걸리는 시간. 시속 200㎞까지는 5초가 걸리는데 거리상으로는 140m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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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 경기 중 F1 머신 운전석 온도. 드라이버는 레이스 중에 2ℓ가량의 땀을 흘린다. 테니스 선수가 3세트 경기를 치를 때의 체력소모량과 맞먹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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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 머신이 빠른 속도로 달릴 때의 타이어 온도. 적정 온도는 90℃로, 이보다 낮으면 제 성능을 내지 못한다. 그래서 출발 직전 '타이어 워머'로 불리는 전기장판을 바퀴에 감아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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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2(㎏) = 머신 무게와 드라이버 체중을 합한 최저 중량. 작년까지는 640kg. 타이어 공급업체인 피델리가 2013년 공식 타이어 무게를 2kg 늘렸다. 신소재를 사용하는 머신은 가볍기 때문에 규정 중량을 맞추기 위해 100㎏ 정도 나가는 추를 달기도 한다. 머신 자체 중량은 일반 양산차(1천500㎏)의 4분의 1 수준인 400㎏ 정도다.
/지피코리아 정은지 기자 eunji@gpkorea.com, 사진=F1대회조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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