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 김과장은 시중은행에서 1억5천만원을 변동금리 5.2%에 주택구입자금대출을 받아 아파트를 구입했다. 대출을 받은 지 3년이 지나 중도상환수수료도 없고, 금리도 높은 것 같아 평소 인터넷을 통해 알게 된 주택,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사이트에서 추천해준 특판상품으로 주택담보대출갈아타기를 최근에 진행했다.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사이트를 통해 상담 받은 상품은, A금융사에서 판매중인 10월 특판 상품으로 몇 가지 기본적인 조건만 충족이 된다면 최저 3.07%에 해당하는 금리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이었다. 같은 사이트에서 B금융사의 고정금리상품도 3.5%로 안내를 받았지만 대출을 짧게 이용할 계획이며 코픽스 금리가 계속 떨어지고 있기에 1년 변동금리 3.07% 특판 상품을 선택했다. 이로 인해 김과장은 중도상환수수료도 없이 1년 이자만 320만원을 절약하게 되었다.
은행별대출금리비교 대표사이트 대표는 "성공적인 주택ㆍ아파트담보대출갈아타기, 주택구입자금대출을 받으려면 최대한 많은 은행별담보대출금리비교를 해서 자신에게 맞는 대출을 받는 것이 좋다. 하지만 개인이 일일이 이런 세부사항까지는 알기 쉽지 않으며, 비교 한다고 해도 오랜 시간과 비용이 소요되는 일이니만큼 손쉽게 많은 대출자들이 아파트ㆍ주택담보대출 이자 싼 곳으로 갈아타기 하는 방법을 고객들은 원하고 있다. 고객들의 이런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전 금융권의 금리를 비교 해드리고 있으며, 평소 궁금했던 부분이나 상품 선정까지도 도움을 드리고 있다"고 전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