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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백지영, 남편 정석원 임신 소식 듣고 “5초간 가만히 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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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 사진=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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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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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백지영이 유산과 관련한 가슴 아픈 이야기를 공개했다.

백지영은 7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 유산 당시 느꼈던 감정과 일화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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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은 "여자로서 (내 몸에)뭔가 변화가 느껴져서 검사를 해보고 임신인 걸 알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백지영은 "임신 소식을 전해들은 남편 정석원이 놀라더니 5초간 가만히 있더라"며 "이어 '이건 정말 축복이다'고 하더라"고 말해 촬영 현장을 숙연하게 만들었다.

MC 이경규의 "가장 행복할 시기에 힘든 일을 겪었다. 어떻게 된 거냐?"라는 질문에 백지영은 "운동으로 몸무게 조절을 하며 아이를 만날 준비를 하고 있었다"며 "그런데 감염 때문에 유산이 됐다. 하지만 감염 경로는 대학병원 박사님도 알지 못하더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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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백지영 유산, 너무 안타깝다", "백지영 정석원 부부, 아픔 이겨내고 행복하게 사시 길", "백지영, 다음에는 아기 건강하게 낳으실거예요 응원합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MC 성유리는 백지영의 히트곡 '내 귀에 캔디'에 맞춰 막춤을 선보이며 안방에 웃음을 선사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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