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톱스타' 예고편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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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에는 밑바닥 매니저 태식(엄태웅), 최고 스타 원준(김민준), 최고를 만드는 여자 미나(소이현) 등 세 인물의 드라마가 고스란히 담겼다. 매니저 출신 톱스타 태준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최고가 되기 위해 달린다. 원준 또한 자기 자리를 지키기 위해 수족과 같던 태식을 위협하지만 결국 나락까지 추락한다. 연예계 미다스의 손 미나는 태식과 함께 일했지만, 한순간 등을 돌려버린다.
'톱스타'는 박중훈 감독이 연출을 맡아 톱스타의 감춰진 이야기와 연예계 비하인드 스토리를 그려냈다. 24일 개봉.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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