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선수 이천수(인천)가 술집에서 폭행을 하고 술병 등을 깬 것으로 알려져 파장이 일고 있다.
인천 남동경찰서에 따르면 이천수는 14일 0시 45분경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의 한 술집에서 다른 손님 김모(30)씨를 폭행한 혐의로 신고를 당했다.
김 씨는 경찰 조사에서 "이천수 선수와 술을 마시다 언쟁이 벌어졌고, 이 선수가 여러 차례 술잔을 깨고 김 씨의 뺨을 때렸다"고 주장했습니다.
술집 직원 역시 SBS와의 인터뷰에서 "이천수씨가 많이 취했다. 기분이 좀 안 좋으셨나보다. 술병을 깬다던가 하는 행위가 있었다. 어림잡아 한 20개 정도 (깼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경찰은 "출동 직후 이천수가 손에 피가 나고 있어 '필요하면 구급차를 불러주겠다' 얘기했지만 택시를 잡아 타고 현장을 빠져나갔다"고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뉴진스 퇴출' 다니엘, 431억 소송중 밝은 근황..교회 강단서 마이크 잡고 '반전 미소' -
비비, '싸가지' 미노이 저격 논란에 입열었다 "듣고 찔린 X이 잘못, 2년 전 만든 곡" 해명 -
김요한, ♥이주연과 핑크빛 만남 '방송 외에 따로 데이트, 조개구이 맛집 갔다" ('신랑수업2') -
정준하, '최코디' 최종훈과 15년만 재회…바로 알아보고 울컥 "몰래 섭외한 거야?" -
박은영 셰프, 얼굴·목소리 똑닮은 '쌍둥이' 공개.."누가 누군지 구분 안돼" -
박지현, 시한부 연기 중 밝힌 가족사 "父 암투병, 그 정도 고통일 줄 몰랐다"('유퀴즈')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