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콰글리아렐라 부상 3주 진단, 레알전 결장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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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 공격수 파비오 콰글리아렐라가 3주간 이탈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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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는 17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정밀진단 결과 콰글리아렐라가 오른쪽 허벅지 근육을 다쳐 전치 3주 판정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콰글리아렐라는 20일 피오렌티나와의 이탈리아 세리에A, 23일 레알 마드리드와의 유럽챔피언스리그에 결장하게 됐다.

콰글리아렐라는 올 시즌 리그 5경기에 출전해 1골을 기록 중이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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