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재현이 젓가락질 고충을 토로했다.
19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서 조재현은 아내가 만들어 준 영양식을 먹었는데, 어색한 젓가락질로 제작진의 지적을 받았다. 그는 "누가 시청자 게시판에 젓가락질 잘하라고 얘기해 줬다. 가끔 사극할 때 문제가 된다. 왕 역할인데 젓가락질을 잘못하면 안 되지 않나. 그래서 사극할 때 최대한 연습해 젓가락질을 한다"고 말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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