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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연을 위해 아티스트 46명을 비롯해 댄서 16명, 공연 스태프 190명 등 총 252명의 대규모 인원이 한국에서 베이징을 찾았으며, 공연장 안전 유지를 위해 경찰병력 1만명과 전문경호업체 6000명, 자원봉사자 2000명 등 무려 1만8000명의 경호 인력이 투입, 베이징올림픽주경기장(Bird Nest)에서 개최된 공연 사상 최다 경호 인원이 동원된 초특급 규모로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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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SMTOWN LIVE는 오는 26, 27일 양일간 일본 도쿄돔에서 'SMTOWN LIVE WORLD TOUR III in TOKYO SPECIAL EDITION'을 펼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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