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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는 흡수성이다. 음낭과 사타구니에는 습기가 있다. 땀과 노폐물 때문이다. 이로 인해 사타구니에는 각종 피부병 가능성이 있다. 이는 사랑하는 여성에게도 아픔이 될 수 있다. 따라서 팬티는 흡수성이 좋아야 청결을 유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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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세 가지에 맞춰 생산된 게 올드리버 풍차 팬티다. 이 제품은 세 가지 외에도 탁월한 보정기능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주름봉제로 올라붙은 땀음경 부분이 눌리지 않고 편안한 상태로 지속적으로 음경이 상향되도록 보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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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리버 풍차팬티의 원료는 텐셜이 95%이다. 유칼립투스 나무에서 추출한 100% 자연 생분해 웰빙섬유인 텐셜의 소재는 통기성, 흡수성이 좋고 촉감이 부드럽다. 이를 바탕으로 개발된 올드리버 프리미엄텐셜은 나노피브릴 구조로 뛰어난 수분조절력이 있다. 또 월등한 내구성, 저자극으로 민감성피부에 적격이고 박테리아 성장도 억제해 건강 팬티의 기능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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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민욱기자 lucid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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