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신자살 시도를 고백해 화제에 오른 연극배우 이유린이 자신의 심경을 전했다.
Advertisement
이유린은 21일 자신의 블로그에 "오해는 없으시길 바랍니다"라는 제목으로 심경 글을 게재했다.
이유린은 "저는 이름 없는 배우였고, 그냥 제 갈 길에 제가 좋아서 묵묵히 제 일을 해왔었고, 갑자기 검색어에 오르게 될 줄 몰랐네요"라며 말문을 였었다.
Advertisement
이어 그는 "그간 있었던 남자 연예인 관련해서 그 부분도 사과드립니다"라며 "제가 어느 연예인을 좋아했던 감정이 그 연예인 팬 분들한테까지 영행을 끼치고 그 연예인한테도 영향을 끼치게 되고 상처를 입으셨다면 죄송합니다"라며 과거 샤이니 민호와 블락비 재효를 향한 성적 발언과 관련해 사과했다.
이어 그는 이어 그는 "저는 고의적이거나 악한 마음으로 그런 건 아니었고요. 다시 한 번 죄송합니다"라고 또 다시 사과의 글을 게재했다.
Advertisement
한편 지난 20일 이유린은 성인연극 '비뇨기과 미쓰리' 측을 통해 투신자살을 했던 사실을 고백했다. 이유린의 이 같은 고백에 이유린이 포털사이트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는가 하면, 그가 과거 원조교제와 안마방, 키스방에서 일한 사실들이 공개되며 세간의 화제가 됐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다산의 여왕' 김지선, 가슴 성형 최초 고백 "4남매 모유 수유 끝내고 수술" -
BTS, 5년 만에 컴백하자마자 '굿즈 품질' 논란…결국 "전량 환불" [공식] -
'연매출 30억' 양준혁, '도지사 특보' 임명설 직접 해명 "정치 생각 전혀 없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3."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4.'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
- 5.이럴수가! 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대타 안쓰는 초보 사령탑,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