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죠 1년전, 사진 화제되자 다이어트 용품 홍보 눈살'
래퍼 빅죠가 1년 전 모습을 비교한 사진이 화제를 모으자, 곧바로 다이어트 패치 홍보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빅죠는 자신의 트위터에 "2012/10월 vs 2013/10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빅죠의 1년 전 모습과 현재 모습이 나란히 비교돼있어 눈길을 끈다. 과거 빅죠는 턱과 목의 경계선을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살찐 모습이지만 현재는 날렵한 턱선에 이목구비까지 또렷하게 드러난 놀라운 변화를 보이고 있다.
빅죠는 해당 사진이 큰 관심을 모으고,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자 곧바로 SNS를 통해 다이어트 패치 홍보에 나섰다. 빅죠는 22일 트위터에 "실검1위 올라서 이때다 대놓고 홍보 함 할게요. 귀엽고 예쁘게 봐주세요. 빅죠 다욧패치 쿠*에서 1차 완판하고 현재 2차 앵콜 판매중! 기존패치보다 좋은걸 보장합니다 현재 아시아권 수출도 확정!"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하지만 해당 사진의 화제를 이용해 기다렸다는 듯 자신과 관련된 다이어트 패치 홍보를 하는 빅죠의 행동에 일부에서는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고 있다.
한편 체중이 약 280kg이었던 빅죠는 지난해 6월부터 트레이너 숀리와 함께 다이어트를 시작, 6개월 만에 100kg 감량에 성공해 화제가 됐다. 또한 지난 8월에는 50kg을 추가로 감량한 사실을 공개하며, 목표 체중인 99kg까지 다이어트에 박차를 가하고 있음을 알렸다.
빅죠 1년 전 사진에 바로 다이어트 용품을 홍보하자 네티즌들은 "빅죠 1년 전 사진, 일부러 흘린 느낌", "빅죠 1년 전 사진, 대놓고 홍보"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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