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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 스타와 함께 희망 나눔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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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정정택)이 스포츠 스타들과 손을 잡고 불우한 환경 속에서 생활하는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행사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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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은 24일 임직원과 손연재(리듬체조), 양학선(기계체조), 최광근(유도), 임우근(장애인수영) 등 스포츠 스타들과 함께 전국 170개 장애아동보육기관에 '사랑의 보따리'를 전달할 예정이다. 보따리 속에는 복지시설에서 생활하는 아동들이 스포츠 활동을 통해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축구공, 배구공, 야구용품 등 55만원 상당의 스포츠 용품이 들어 있다. 손연재 등 스포츠 스타들은 보따리 배달천사(사랑나눔 보따리 배달 자원봉사자)가 돼 아이들을 격려한다.

정정택 이사장은 "스포츠로 국민 통합을 이루고 희망의 메시지를 확산시키기 위해 체육진흥공단은 더 많은 사회공헌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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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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