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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이혼소송, 부부동반 출연 방송서 "남편 가정적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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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이혼소송, 부부 동반출연 방송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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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이혼소송, 부부 동반출연 방송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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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김주하 전 앵커가 남편을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두 사람이 함께 방송에 출연했던 모습이 새삼 화제다.

23일 김주하 전 앵커가 남편을 상대로 이혼 및 양육자 지정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는 소식이 전해졌고, 한 매체는 김주하 전 앵커가 남편의 폭행 때문에 이혼을 결정하게 됐다고 보도해 큰 충격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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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김주하 전 앵커가 지난 2012년 KBS '스타 인생극장' 송대관 편에 남편과 나란히 등장, 다정한 모습을 보여 많은 이들의 시선이 쏠렸다.

김주하 전 앵커는 송대관 부부의 조카며느리로, 김주하 전 앵커의 남편 강 모 씨가 송대관 부인의 조카인 사실이 알려지며 당시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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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방송에서 김주하는 "가정적인 남자"라며 남편 자랑을 했고, "이분들을 커서 만났는데도 날 때부터 가족인 것 같다"며 송대관 부부에게 애정을 드러내 네티즌들의 안타까움을 더했다.

한편 김주하 전 앵커는 지난 2004년 외국계 증권사에 근무하는 강 씨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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