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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런 티켓, 한밤 중 좀비와 추격전 ‘마지막 러너티켓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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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런 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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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런 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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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 마라톤 대회 '좀비런' 측이 마지막 참가자를 모집한다.

23일 좀비런 측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마지막 러너티켓 공지, 오늘 4시"라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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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인터파크, 11번가, CJ오클락, 온오프믹스에 좀비런이 올라옵니다. 환불, 취소표를 긴박하게 집계하였습니다. 따라서 레이트 시간대를 소량으로 확보해 놓았습니다. 레이트 시간(난이도 Hell)은 '온오프믹스'에서만 구매 가능합니다. 오픈 전에 미리 수량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다음달 2일에 열리는 좀비런은 일반 달리기 대회에 좀비와의 추격전을 더한 신개념 레이스로, 서울랜드가 폐장한 후에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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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스 방식은 참가자인 '러너'(Runner)가 허리에 3장의 생명끈을 부착한 벨트를 감고 달리기를 시작. 이어 전체 3㎞로 구성된 5개의 구간에서 좀비들이 생명끈을 떼기 위해 러너들을 추격하기 시작한다.

러너는 총 5개 구간 'Obstacle Zone', 'Silent Zone : Shut up or die!', 'Flash light Zone', 'Be a zombie zone', 'Romance zone'을 통과해야 한다. 최종 종착지까지 도착하면 레이스는 종료되며 기록 측정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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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후 관문인 '로맨스 존'에서는 이성과 손을 잡은 러너에게 좀비가 위협은 하지만 잡을 수 없다는 것이 특징으로 참가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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